둘루스서 조선시대 어가행렬 퍼레이드 펼친다

올해 가을 2021 애틀랜타 한인 문화 축제의 일환으로 둘루스 한인타운에서 조선시대 어가행렬 퍼레이드가 추진된다.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윤철)은 4일 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9월 25일(토)에 예정된 조선시대 어가행렬 퍼레이드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애틀랜타에서 최초로 이루어지는 어가행렬 퍼레이드로, 애틀랜타 한인회가 주최하고 ㈜한빛예무단(대표 장효선)과 우리것 보존협회(대표 송해)가 주관한다. 행사는 이혁 준비위원장과 장효선 총감독의 진행으로 준비되는데, 장효선 감독은 샌프란시스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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