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회장단 $1000씩 각출

코리안페스티벌 예산 $150.000

애틀랜타 한인회 전직 회장단이 19일 한인회관을 방문 2021 코리안 페스티벌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전달식에는 박영섭, 오영록, 김일홍 전 한인회장과 최병일 동남부 한인회 연합 회장, 권기호 한인회 자문위원장 5명은 9월에 열리는 코리안 페스티벌 기금에 써 달라며 각 1000불씩 총 5천달러를 전달했습니다.

오영록 전 회장은 “김윤철 회장이 코리안 페스티벌로 회장직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전직 회장들이 정성을 모았다”며 “이번 코리안 페스티벌은 어느때보다도 잘 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습니다.

김윤철 회장은 “이번 코리안 페스티벌을 위해 뉴욕 KACE 김동찬 대표가 후원금을 보내왔고, 메트로시티은행도 후원을 약속했고 오뚜기 식품에서도 9000불 상당의 김치 전 재료를 페스티벌에 써 달라고 기부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